
SK텔레콤은 28일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3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마케팅·기업사업·네트워크·정보기술(IT)·연구개발(R&D) 등 총 5개 분야별로 E&T서울, 케이웍스, 감마누,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비티비솔루션 등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25개 동반성장 우수협력업체에는 우수상과 장려상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대영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SK텔레콤의 안정적인 통신망과 축적된 서비스 경험을 활용해 도움 받았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배준동 SK텔레콤 사업총괄은 “협력 업체를 파트너로 여기고 상호 경쟁력 향상을 위해 동반성장 에코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