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수도권 비상재난시 오사카 등지 등 수도를 옮길 가능성을 내비쳤다.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수도권에서 동일본대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시 수도 기능 이전을 위한 전문가회의를 설치한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 전문가회의에서 수도권 재난 발생시 정치, 경제, 행정 외에 위기관리, 방위, 외교 등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검토할 방침이다.
빈면 27일 오사카(大阪) 시장 선거에서 승리한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전 오사카부 지사는 수도권에서 대규모 재해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일본 남부의 거점인 오사카를 "부수도(副首都)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