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자공학회(회장 김성대)는 ‘2011년도 기술혁신상’ 수상자로 박성호 삼성전자 전무(AP 개발팀장)를 선정했다.
박 전무는 삼성전자의 고성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개발을 주도하면서 국내 모바일 시스템온칩(SoC) 기술은 물론이고 세계 시장에서도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리는 대한전자공학회 정기총회에서 개최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