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산학협력단(단장 장재석)은 올해 산학협력을 통해 총 115억원의 수익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44건의 기술을 산업체에 이전, 총 40억원의 기술이전수입을 거뒀다. 또 10여년 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었던 골프존으로부터 보육기금으로 받은 주식을 올해 매각해 37억5000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어 아이카이스트와 올레브 2개 자회사를 설립, 기술참여를 통해 37억원의 지분을 확보했다.
장재석 KAIST 산학협력단장은 “올해 수익 달성은 대학도 산학협력 수익 모델을 통해 수익 경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성공 사례”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