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중소기업 우수제품]삼색오디, 유리 스크린 `매직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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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색오디(대표 김영갑)가 유리 스크린 ‘매직 보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평상시엔 깔끔한 무반사 칠판이지만, 프로젝트 사용시 고효율 스크린으로 변신한다. 칠판과 스크린, 전자칠판 등 3가지 기능을 갖췄다.

 칠판으로 사용시 무반사 유리를 사용해 눈부심이 없고, 스크린에 직접 판서가 가능하다. 기존 코팅 방식에 비해 스크래치나 손상이 거의 없다. 강화 처리와 보조 패널 부착으로 깨짐에 강하고 파손시에도 안전한 모양으로 파쇄된다. 한 번 설치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크린으로 사용시 기존 고휘도 스크린보다 밝은 화면을 구현한다. 일반 소재 스크린에서 불가능한 일반 펜으로 써도 된다. 먼 거리일수록 잘 보이며, 밝은 환경에서도 잘 보이기 때문에 보조 커튼 등이 필요없다.

 전자칠판으로 사용시 특수 구조 프레임으로 쉽게 탈착이 가능하다. 적외선 카메라 센서를 내부에 장착해 와이드한 화면으로 세련된 외관을 연출한다. 문의 (080)085-8572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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