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미국 실리콘밸리 창업보육센터 입주지원대상 5개 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최종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기업 및 예비창업자는 바닐라 브리즈, 아이디인큐, 애드게임, 젤리코스터, 트란소노 등이다.
이들은 내년 1월부터 3개월간 미국 실리콘밸리 내 플러그앤플레이테크센터, 아이오 벤처스 등 현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서비스받게 된다.
이번 선정에는 총 50개 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이 응모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