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한민국 SW 대상 공모전 부문 국무총리상에 고교생 작품인 ‘CockFit’이 선정됐다.
선린인터넷고 오지헌 군이 개발한 ‘CockFit’은 소스코드가 없는 EXE파일에 C++언어로 추가 개발(EXE Inter-development 기술)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간결한 시퀀스를 가진 ‘CockFit’은 기존에 불가능했던 EXE파일의 추가개발 환경을 제공해 소스코드가 유실된 프로젝트 유지보수를 비롯해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프로그래밍의 유기적 융합, 리버스 엔지니어링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 ‘CockFit’에 사용된 디버깅 엔진과 로직 트래커 등 독보적 기술을 백신 등에 응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프로그램의 동작을 모니터링해 백신 스스로 바이러스 여부를 판단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등 SW 보안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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