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경기지역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아케이드 성인 게임장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경찰과 게임물등급위원회 불법게임물 감시팀이 단속에 나섰다.
게임물 등급 분류를 통과한 아케이드 게임이 전년 대비 90%이상 사행성 게임으로 불법 개·변조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2, 제3의 ‘바다이야기’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인천 왕길동에 위치한 ‘뉴 오션 **’ 성인 아케이드 게임장을 3시간여 원본 영상물과 비교 분석 단속한 결과 불법게임물로 판명 됐다.




인천=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