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2011년도 중앙 재난안전관리평가"에서 전국 시도부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됐다.
지난 10월에 실시한 "2011년도 중앙 재난안전관리평가"에서 전라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가 전국 시도부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어 1억5천만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또 시군부로는 무주군이 최우수상을 받아 1억5천만원, 진안군이 우수상을 수상하여 1억원의 인센티브를 각각 받게 됐다.
"재난관리중앙평가제도"는 재난관리행정에 대한 평가과정을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기관별 선진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와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행해 풍수해와 인명피해 최소화분야 등에 대하여 1차적으로 도 자체평가를 거쳐, 소방방재청이 최종 확인평가를 통해 결정한다.
전라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7월과 8월의 호우와 태풍 메아리, 무이파 발생시 도민과 민관군의 적극적인 협조로 피해의 최소화와 더불어 발 빠른 복구 등 전라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도, 시군으로 선정됨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4억원)와 정부포상을 수여받게 됐다고 밝혔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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