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신기술 전시, 대한민국 빛낸 대표 기술들이 한자리에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오는 12월 8일, ‘2011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은 매년 산업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산업기술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산업기술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2011 산업기술주간의 마지막 주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 시상식은 ‘Thanks for your Imagination’이라는 컨셉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 해 동안 수고한 산업기술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다. 지식경제부 장관과 국회 지경위원장, 기술대상 수상자, 산업기술유공자, 언론 및 관계자 약 500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 ‘2011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으로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식전 행사가 치러진다. ‘2011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을 선정, 발표되며 현장에 모인 참가자들이 국내에서 개발된 최신 기술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3시부터 시작되는 공식행사에서는 오프닝 퍼포먼스와 영상이 상영되고 행사 경과보고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지식경제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와 기술사업화 유공자, 산업기술대상 유공자,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에 나선다. 여기에 심사과정과 ‘2011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관련 영상을 공개해 시상식의 투명성을 높이고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상식을 비롯한 본격적인 공식 행사 이후에는 아카펠라 공연, 금탑산업훈장 수상자의 건배 제의 등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축하 만찬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2011 대한민국기술대상과 2011 산업기술주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문화포털(www.tstar.or.kr)과 2011 산업기술주간 홈페이지(www.tfestival.com)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