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분당복합화력발전소, 22주기 무고장운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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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수 남동발전 사장(왼쪽 다섯번째)이 분당복합화력본부 임직원들과 장주기 무고장운전 제막식을 하고 있다.

 남동발전 분당복합화력발전소가 22주기 무고장운전을 달성했다.

 한국남동발전은 8일 분당복합화력본부에서 가스터빈 2·4·6호기 장주기 무고장운전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은 “분당복합은 최초의 ESCO 사업 도입, 배열회수 열 생산, 성능개선 등 기술혁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장주기 무고장운전은 혁신기술 안정성과 우수성을 증명하는 것으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분당복합 3개 호기 장주기 무고장운전 달성은 1997년 준공 이후 22번째로 올 여름 600여회의 1일 가동 정지 상황 속에서 이뤄낸 성과다.

 남동발전은 분당복합 성과를 살려, 현재 추진 중인 안산복합화력 건설 사업에도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또 국내 최대 규모 11㎿급 연료전지 발전단지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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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수 남동발전 사장(오른쪽 세번째)이 협력사 임직원들과 안산복합화력건설본부 현판식을 하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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