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수능선물로 견과류 간식이 제격

수능 막바지, 수험생에게 좋은 ‘웰빙’ 수능영양간식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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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0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은 시험 당일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시기이다. 특히 식습관은 수험생의 컨디션 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다. 때문에 예민한 수험생에게는 영양과 맛을 겸비한 간식은 필수. 학습능력에까지 도움을 주는 간식이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그 중 뇌 활동을 촉진시키고 두뇌회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견과류’는 대표적인 브레인 푸드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호두가 들어간 빵은 물론 호두를 갈아 넣은 우유, 호두 죽, 호두 떡 등 다양한 호두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그 중에서 호두가 통으로 들어가 있는 호두과자는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는 대표적인 수험생 영양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천안의 대표 명물인 호두과자. 그 중에서도 78년 동안 3대를 거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호두과자의 원조, ‘학화호두과자’가 좋은 맛과 품질로 수험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학화호두과자는 인공감미료나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양질의 팥을 여러 번 걸러내 만든 뽀얀 앙금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먹기가 좋다. 또한 굵은 호두알이 들어가 있어 그 만족감이 더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먹기에 안성맞춤이다.

학화호두과자 측은 “호두과자의 풍부한 영양소가 수험생들의 지친 체력을 보충해주고 피로를 해소시켜주기 때문에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며 “부담 없는 가격과 풍부한 영양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해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는 영양간식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호두과자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한지로 포장하는 것은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는 학화호두과자만의 전통으로 실온에서도 잘 굳지 않고 오래도록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학화호두과자는 서울 홍제점과 대전 둔산점 등 전국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hodo1934.com)를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주문한 상품은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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