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국회의원(창조한국당)은 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공동 주관으로 ‘UC버클리 전문가 초청 인터넷보안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본지 공동후원으로 열리는 인터넷보안 국제 심포지움은 ‘클라우드 시대, 인터넷 보안을 다시 논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로버트 버지뉴 총장을 비롯한 미국 UC버클리대학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인터넷 보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전재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도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 김세훈 KAIST 교수가 UC버클리 전문가들과 함께 인터넷보안에 관한 패널토의를 벌인다.
이용경 의원실은 “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 3500만 고객 개인정보유출 등 정보보안 사고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 관련 쟁점 이슈를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