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은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유아용 장난감들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2011 서울 토이&게임 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미미월드의 `한글톡톡`과 영실업의 `케이크하우스` 등 아이들 교육용·오락용 장난감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술표준원이 어린이용품 안전취급 홍보관을 운영하며 캐릭터 공연과 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완구협회 관계자는 "최신 장난감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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