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국제경영원, 애플 전수석부사장 `제이엘리엇` 초청CEO 세미나

Photo Image

 스티브 잡스의 멘토로 알려진 제이 엘리엇 애플 전 수석부사장이 한국에서 잡스와 애플의 숨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전경련국제경영원, 웅진씽크빅,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오는 9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이 엘리엇 애플 전 수석부사장을 초청 ‘CEO 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

 제이 엘리엇은 20여 년간 스티브 잡스와 함께 제품 개발, 인재 채용, 조직 문화, 브랜딩 등 애플 전반적인 경영을 책임졌다. 왼손잡이 잡스가 ‘나의 왼팔’이라고 불렀던 인물이다.

 이번 강연에서 그동안 잡스와 애플에 대해 오갔던 수많은 오해를 걷어낸 ‘진짜 애플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애플의 혁신적 제품이 스티브 잡스의 천재성에 기인한 것인지, 애플의 혁명적인 조직 운영체제의 결과물인지에 풀어놓는다.

 최초의 인사이드 애플 스토리와 포스트 잡스 시대 애플의 미래는 빼놓을 수 없는 덤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