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폭풍(winter storm)이 불어닥쳐 300만 가구이상이 정전되고 최소 3명이 숨지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동북부 지역에 때 이른 겨울폭풍(winter storm)으로 강풍과 폭설에 나무들이 쓰러지면서 전력선을 건드려 300만가구 이상이 정전되고 도로와 철도, 항공 교통이 중단되거나 지연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미 CBS뉴스와 AP,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폭풍의 눈이 지나간 펜실베이니아 동부지역의 피해가 특히 컸다면서 펜실베이니아 앨런타운과 매사추세츠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30㎝ 이상의 눈이 쌓였고, 메릴랜드와 웨스트버지니아의 일부 마을도 25㎝ 이상 눈이 쌓였다고 발했다.
이번 겨울폭풍의 피해 지역 대부분은 지난 8월 허리케인 "아이린"이 휩쓸고 지나갔던 지역이어서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폭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