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1년간 유류세가 6천억원 가량 더 걷혔다고 31일 밝혔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유류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정부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휘발유와 경유 제품에 예정된 유류세보다 6천64억원을 더 징수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정부가 탄력적으로 유류세를 내리지 않고 유가 안정 시 부과하던 세율을 유지해 국민의 부담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유류세 인하를 단행해 소비자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