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강태석)는 2011. 11. 1 ~ 2012. 2. 28(4개월)까지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여 이 기간동안 겨울철 대형사고를 근절하고 안전문화 확산 및 기반조성 등 도민 생활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추위로 화재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고, 특히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기간 중 대형사고 근절을 위한 종합적인 안전대책의 필요성에 의거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안전 경북 만들기”를 목표로 겨울철 기간 중 중점추진 해야 할 4대 전략과제와 세부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철저한 사전예방·대응활동 강화 등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세부사항으로는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와 서민형 맞춤 예방활동 강화를 통한 도민생명을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강태석 소방본부장은 10. 21일 도내 소방서장 영상회의를 통해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전 소방력의 총력대응을 주문하였으며, “현대사회의 재난 유형은 갈수록 고위험화, 대형화 되어가고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환경속에서 친서민 정책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방서장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교진기자(marketing@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