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IITPA·원장 조성갑)은 정보통신·게임 등 세계 15개국 80여 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를 내달 10일부터 이틀간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상담회는 인도·중국·대만·남아프리카공화국·중동·남미 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하이얼과 콩카(KONKA) 등 중국 대형 가전업체와 대만 제2 통신사 파이스트원과 게임업체 게임플라이어 관계자가 방한한다.
인도에서는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 네리토시스템이 참가한다. 11월 11일은 ‘인도의 날(INDIA DAY)’로 정해 인도 시장 개척을 위한 행사도 마련한다. 상담회에 참가하는 한국기업은 부스 비용과 참가비 등 제반 비용이 무료다. 문의 032-25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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