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잡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탭진(Tapzin)`이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넥스트 페이퍼 엠앤씨가 25일 밝혔다.
넥스트페이퍼는 지난 8월 아이패드용 탭진 앱에 이어 지난 22일 아이폰용 앱을 선보였으며, 이 앱이 현재 앱스토어 10위권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탭진은 20여종의 최신 잡지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며 "아이폰 이용자 연령이 다양한 만큼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담겠다"고 말했다.
다음 달 4일까지 탭진에 가입하면 1천만원 상당의 홍보물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나를 광고하라`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