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GE캐피탈 코리아를 인수했다.
현대캐피탈은 GE캐피탈 코리아의 지분 100%를 1천800여억원에 사들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GE캐피탈과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현대캐피탈측은 설명했다. 현대캐피탈과 GE캐피탈은 2004년 합작 이후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GE캐피탈 코리아는 의료기 리스, 반도체 설비 등 기업금융에 특화된 업체다.
현대캐피탈 측은 "이번 인수로 GE캐피탈은 한국 내 모든 금융사업을 현대캐피탈로 일원화해 운영하게됐다"면서 "금융감독 당국의 승인이 끝나는 대로 합병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4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7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