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서울시장후보가 서울시의 재난관리에 대해 안전도시를 강조했다.
나 후보는 자신의 공약용 보도자료를 통해 “철저한 사전대비로 수해나 지진, 폭설 등 재해·재난에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며 “먹거리에 대한 안정성 및 위생검사 등을 강화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환경을 만들며, 택시 GPS, 지하철보안관, 학교보안관, 단독주택지원센터 등을 통해 생활 속 불안을 제거하겠다” 고 역설했다.
나 후보는 안전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면 아이 걱정, 주택 걱정, 어르신 걱정이 없는 행복한 가정, 문을 열고 집을 나서면 일자리 걱정, 안전 걱정, 교육 걱정이 없는 쾌적하고 편안한 행복 서울”이라고 강조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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