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SK플래닛 공동 개최
중소기업청은 SK플래닛과 특성화고 학생 대상 `앱 창작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분야 젊은 창업자 발굴을 위해 개최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700여개 특성화고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우수개발팀 10곳에는 SK플래닛이 모두 1천8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중기청에서 운영하는 실리콘밸리 창업연수 기회를 부여한다.
또 입상팀들은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으며, SK그룹 계열사 채용 시에도 우대를 받을 수 있다.
SK플래닛은 이와 함께 이 회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통해 1인 창조기업 제품의 마케팅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중기청은 전했다.
중기청 관계자는 "대기업인 SK플래닛과 협력해 앱 개발자를 비롯한 1인 창조기업 육성이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3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