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미니클러스터는 능동·수동부품 및 광통신 시스템을 생산하는 광주지역 업체와 분야별 전문가를 회원으로 지난 2005년 4월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미니클러스터가 기업 발전을 위한 혁신 창출의 매개체라는 점에 공감하고 포럼 등을 통한 인적네트워크 구성과 활발한 발표, 토론에 의한 아이디어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 정기포럼, 워크숍, 사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네트워크 연계를 추진 중이다. 그동안 아이디어 차원에 머물러 있던 기술개발 및 이전기술 사업화 등 활발한 기업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광정보 및 계측, 신재생에너지, 광학부품 등 다양한 업종과 한국광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기업 지원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다른 미니클러스터 못지않게 활발한 교류로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을 펼쳐 전국에서도 모범적인 클러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광 응용 미니클러스터는 특정 기업이나 회원사 주도가 아니라 모든 회원사가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의 장을 만들고 있다.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5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6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7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8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9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10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