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국제광산업전시회에서는 피피아이를 비롯한 글로벌광통신, 선일텔레콤, 프로맥엘이디, 세오가 광산업 우수기술 및 제품개발업체로 선정돼 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받는다.
이날 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광주시 정신옥 주무관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윤심권 선임연구원, 정태문 고등광기술원 책임연구원도 표창을 받는다.
심사결과 피피아이는 PLC 스플리터를 100% 국내기술로 개발해 가격경쟁력 및 국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광통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파이버레이브록을 독자 개발해 국내외 시장을 구축했다. 또 선일텔레콤은 90%이상 해외수입에 의존하던 현장조립형 광통신 네트워크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프로맥엘이디는 자연대류방열방식의 냉각기술과 엔지니어플라스틱을 적용해 기술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세오는 횡단보도 LED 발광장치를 통해 야간에 레이저빔을 발사해 차량운전자의 시야확보와 보행자의 안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이들 5개 업체의 지난 성장기와 주력제품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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