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중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로 치료나 정밀진단이 필요한 인원이 1400여명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PTSD 상담을 받은 3만3407명 중 1452명이 정밀진단, 9명은 통원치료 판정을 받았으며 이중 통원치료가 필요한 소방공무원은 지역별로 인천이 4명, 경기가 2명, 광주와 대전, 부산이 각 1명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