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도내 249개 중소기업을 ‘2011년도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 26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들 유망 중소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증정하고, 향후 5년간 자금지원 평가 시 가점혜택을 주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인증서 수여식에서 “중소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이끈 주역”이라며 “이들 유망 중소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