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폭락세다. 하한가로 추락하는 종목도 속출하고 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10시23분 현재 전날보다 33.93포인트(7.60%) 추락한 412.58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6.73포인트(1.51%) 오른 453.24로 출발했으나 이내 낙폭이 확대됐다. 장중에는 35.48포인트(7.95%)까지 추락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59억원과 17억원어치을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2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장 내 하한가 종목은 장중 50개 이상으로 급증했다가 현재는 30개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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