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확장공사 마무리차
영동 고속도로 신갈~호법 구간의 확장공사가 올해 말 완료되는 가운데 일부 구간이 마무리 포장공사를 위해 차단된다고 한국도로공사가 23일 밝혔다.
차단 구간은 용인휴게소~양지나들목 구간이며 차단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주간이다.
도로공사는 낮에는 인천방향 양지나들목~양지터널 0.2㎞ 구간, 밤에는 강릉방향 용인휴게소~양지나들목 4.3㎞ 구간에서 1~2차로를 교대로 차단할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이 기간 영동 고속도로 강릉 방향 이용 차량의 경우 야간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또 주간에 통제가 이뤄지는 인천방향은 출발 전 교통상황을 확인해 호법~양지 구간 정체시 우회도로인 국도 42번을 이용해줄 것을 주문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