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고성능 패킷 처리가 가능한 40Gbps급 방화벽인 ‘위가디안(WeGuardia) FW 40G’를 20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위가디안 FW40G는 애플 리케이션 레벨의 보안기능에 기반하며 지연속도(latency)를 최소화해 속도에 민감한 금융, 포털, 대기업, 통합센터 등에 적합하다.
위가디안 FW40G는 모듈형태의 어플라이언스 장비로 최대 4개의 인터페이스에서 40Gbps의 속도를 보장한다. 이 제품은 특허 제10-0807039호 ‘코아 분산 처리방법)’을 적용한 FOHSAM(Future Optimum Hybrid Software Architecture for MultiCore Environment)을 네할렘 NUMA(Non Uniform Memory Access) 구조에 최적화해 이론치에 가까운 성능향상을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차세대인터넷주소(IPv6)’기능도 제공한다.
향후 퓨쳐시스템은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