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을 위한 최상의 선택, 투자이민!

안정성 보장된 투자이민으로 유학비 부담에서 벗어난다

세계 제일의 교육 강국은 미국이다. 특히 미국 교육의 위상을 대표하는 아이비리그는 전 세계 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대학교들이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저마다 각각의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들의 이름을 빛내는 특출한 동문들이 있다. 때문에 이들 대학들은 전 세계 교육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증거로 미국의 시사 잡지인 ‘US News & World report’가 꼽은 2011년 세계 100대 대학에 미국의 33개 대학들이 랭크된 것을 볼 수 있다. 또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조사한 2011년도 세계대학 평판도에서도 45개의 미국 대학이 상위권에 속해 있다.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똑똑하다고 소문난 한국인들의 미국 대학 진학률은 얼마나 될까? 2010년 한국인 유학생 수는 총 10만 1,428명으로 미국 내 유학생 전체의 13.8%를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이비리그만 본다 해도 한국인 유학생 숫자가 캐나다와 중국에 이어 거의 3번째로 많다.

그러나 점차 아이비리그로 통하는 문이 좁아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치열한 진학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아이비리그는 2011년 합격률이 하버드 대학교가 6.17%, 컬럼비아 대학교 6.93%, 스탠포드 대학교 7.07% 등에 그치며 작년보다 저하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수의 학생들이 성공 보증수표인 아이비리그에 지원하고 있다.

점점 늘어나는 아이비리그 지원 경쟁은 한인 학생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 대학 측은 인종, 지역, 전공 등을 안배해 합격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월등히 높은 학업 성적을 가지고도 국제학생이란 이유로 불합격 되는 경우가 많다. MIT의 경우는 국제 학생의 합격률이 4%에 불과하다.

때문에 자녀들의 미국 명문대 진학을 위해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학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제 지난 6~8월 열린 미국 투자이민 전문업체인 코코스 인터내셔날의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에는 약 300가구 이상이 참석했으며, 이 중 70% 이상이 자녀가 미국에 유학 중인 가정이었다.

미국 이민 방법에는 초청이민과 취업이민, EB-5 투자이민 등이 있다. 이 중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것은 바로 EB-5 투자이민으로 미국 이민국이 지정한 사업체에 50만 달러를 투자하면 신원조회 상, 신체검사 결과 상 해외이민에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투자와 동시에 영주권 발급이 진행돼 약 1년이면 취득이 가능하다.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콜로라도 베일에 위치한 스키리조트에 연 2%의 이자로 50만 달러를 5년간 대출하는 방식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투자 3년 뒤부터는 옵션행사를 통해 투자금 조기 회수 역시 가능하다. 해당 리조트 투자의 경우 은행 부채가 0%로 부도의 위험이 없으며, 미국 내에서 가장 부동산 가치가 높은 콜로라도 베일 지역에 있어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녔다. 영주권뿐 아니라 가치 투자로서도 매력있는 투자처이다.

이와 함께 코코스 인터내셔날이 제시하는 투자금이 안정적인 프로그램은 ‘볼티모어 항구 확장 공사 투자’다. 자동차 수출, 수입 물동량, 완성차 수송전용 선박 등을 취급하는 미국 동부 연안 최대의 입항허브인 볼티모어 항만시설을 확장 공사하는 사업에 50만 불을 대출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최대 항만 운영사인 Ports America에서 해당 자금을 대출하기에, 높은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코코스 인터내셔날(www.kokos.co.kr)에서는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이민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과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교보타워에 위치한 자사 세미나실에서 오는 21일 5시, 24일 1시에 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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