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일까지 기흥, 천안, 울산의 사업장에서 지역 재래시장과 함께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 등에 비해 유통망이 약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설명했다.
삼성SDI는 추석을 앞두고 자매결연을 한 6개 농어촌 마을에서 특산물을 구입, 42개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도 전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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