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과총)는 7일 과학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이공계 대학생 학술 및 과학기술활동 지원 사업’ 대상 대학 동아리를 확정, 발표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서울대학교 ‘본초학회’, 숭실대학교 ‘로보틱스’, 전남대학교 ‘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 등 전국 대학생 동아리 55개가 포함됐다.
한국과총은 선정된 과학기술동아리의 활동계획 등을 평가한 뒤 연구 활동비, 워크숍 개최 경비, 정보교류비 등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과총은 대학생의 과학기술활동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대학생과 선배 과학기술자가 만날 수 있는 멘토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