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동근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7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청운양로원’을 방문했다. 설 차관은 양로원에 1시간가량 머물면서 이종명 원장으로부터 시설 현황을 듣고 건물 3층에 있는 노인 숙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양로원 직원들에게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섬겨줄 것을 당부하며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설 차관은 양로원 방문 후 교과부와 자매결연 맺은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방문, 함께 참여한 교과부 직원 150여명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와 상인들과 대화시간을 가졌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