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케어(대표 심여린)는 자사의 온라인 영어회화 학습 서비스 ‘스피킹맥스’에 새로운 학습코스 ‘LA편’을 5일 전격 오픈했다.
새로 선보이는 ‘LA편’은 미국 서부 지역 최대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는 로스엔젤레스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LA의 할리우드, 베벌리힐스, 산타모니카 해변, 캘리포니아 주립대 LA캠퍼스(UCLA) 등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 직접 여행하는 듯한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다.
180개 에피소드에서 경제, 정치,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토픽을 바탕으로 반복, 강의, 받아쓰기, 말하기 등 4가지 모드의 양방향 학습이 이뤄진다. 학습 분량은 총 4주다.
심여린 스픽케어 대표는 “자연 경관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특히 발달한 미국 서부 지역에서는 동부에 비해 다양한 인종의 다채로운 영어와 자유로운 표현을 배울 수 있다”며 “현재 서비스 중인 ‘아이비리그편’ ‘뉴욕편’ 등과 더불어 새로 오픈한 ‘LA편’을 통해 다양한 영어 회화 패턴과 지역별 영어 스타일, 미묘한 뉘앙스 등 전방위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스피킹맥스는 이번 ‘LA편’ 오픈을 기념해 2011년 패키지 상품을 구매한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 서부 항공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피킹맥스는 앞으로 ‘샌프란시스코편’과 ‘샌디에이고편’ 등 미국 서부의 다양한 지역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스피킹맥스는 서비스 오픈 이후 월평균 1편 이상의 신규 학습코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현재 총 6개의 방대한 학습코스를 제공 중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