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는 A3 프린터 및 A4 복합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A3 컬러 프린터 업그레이드 모델인 C9650과 새롭게 추가된 A3 모노프린터 제품 B820n·B840dn, A4 컬러복합기 MC561dn이다.
C9650은 인기 기종 C9600에서 업그레이드된 후속 모델로 A4 기준 분당 흑백 40장, 컬러 36장까지 출력할 수 있다. 오키 고유 프로Q 2400 멀티레벨 기술과 고미립자 토너를 적용해 최대 1200×600dpi 고해상도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 A6부터 A3까지 다양한 두께와 크기의 용지를 자유자재로 출력할 수 있다.
A3 모노프린터 B820n과 B840dn은 기존 오키 A3 컬러프린터의 탁월한 인쇄품질을 흑백 프린터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한 제품이다. 분당 최대 35장·40장을 출력할 수 있고 첫 페이지 출력에 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A4 LED 컬러 복합기 MC561dn은 굿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C500 시리즈 기반 컬러 복합기 제품이다. 전력 소모를 20%까지 낮출 수 있는 에코(ECO)모드를 적용했으며 수면 모드 시 소비전력을 1.5W 미만으로 줄인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