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한국 경제의 1번지로 꼽히는 서초구(S), 강남구(K), 용산구(Y) 등 `SKY 지역`의 뉴스를 전달하는 온라인 경제신문 `스카이데일리`가 5일 창간됐다.
`대한민국 경제중심 생생 경제뉴스`를 기치로 내건 이 신문은 이들 지역 경제와 관련한 현장 밀착형 뉴스를 전달한다.
`스카이 동호회` 코너에서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동호회를 탐방기사로 다뤄 부를 거머쥔 지역주민들이 더불어 사는 모습을 소개한다.
`인동초` 코너에서는 부와 사회적 지위 등을 일군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해 부의 축적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을 계획이다.
또 `부자열전`을 통해서는 다양한 앵글로 부를 축적하는 과정의 숨은 히스토리를 전달한다.
이 신문은 약업신문 기자 출신으로 데일리팜, 메디게이트뉴스 등을 창간했으며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 심의위원을 맡고 있는 민경두 씨가 대표이사로 창간을 주도했다.
민 대표는 "온오프라인 경제지는 넘쳐나고 있지만 지역 밀착형의 실물 경제 뉴스는 절대 부족하다"며 "현장형 발굴기사로 생생하고 다양한 경제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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