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경제인연합회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초청해 ‘2011년 제3차 경제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장관은 ‘대내외 경제여건 및 향후 경제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기업의 경영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현재현 경제정책위원회 위원장(동양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경제발전 50년과 전경련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공생발전을 위해 기업들이 본연의 역할인 투자와 고용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종인 대림산업 부회장, 최종태 포스코 사장, 이상운 효성 부회장, 경청호 현대백화점 부회장 등 위원회 소속 기업인 24명이 참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