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한국언론학회와 공동 진행한 `한국언론학회-NHN 학문 후속세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대학원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자는 언론학회에서 추천한 심사위원 3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들은 인터넷의 사회·문화·경제적 측면에 대한 연구와 스마트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며 내년 초 최종 결과물을 논문 형태로 제출할 예정이다.
NHN과 한국언론학회는 인터넷과 미디어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탐구하는 젊은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8월 1차 장학생을 선발한 데 이어 이번에 2차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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