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3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北京) 국가수영경기장에서 최대 규모의 `필름패턴 편광안경(FPR) 3D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LG전자를 비롯해 스카이워스, 콩카, 하이센스, 하이얼 등 중국내 FPR 세트 업체들과 게임업체가 참여했다.
회사측은 국가수영경기장은 8천120㎡ 넓이로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의 4배에 달하며, 이틀간 행사에 총 12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권영수 사장은 "중국 소비자들도 이번 게임 페스티벌을 통해 FPR의 매력을 충분히 느꼈을 것"이라며 "이 여세를 몰아 3D 모니터 및 노트북 등 IT 시장도 FPR로 석권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