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3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北京) 국가수영경기장에서 최대 규모의 `필름패턴 편광안경(FPR) 3D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LG전자를 비롯해 스카이워스, 콩카, 하이센스, 하이얼 등 중국내 FPR 세트 업체들과 게임업체가 참여했다.
회사측은 국가수영경기장은 8천120㎡ 넓이로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의 4배에 달하며, 이틀간 행사에 총 12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권영수 사장은 "중국 소비자들도 이번 게임 페스티벌을 통해 FPR의 매력을 충분히 느꼈을 것"이라며 "이 여세를 몰아 3D 모니터 및 노트북 등 IT 시장도 FPR로 석권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