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IT교육지원 캠페인 참여업체] 닉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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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1995년 설립된 스마트 보안 및 서비스 기업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데스크톱PC에서 중요 자료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는 국내 대표적인 B2B 정보유출 방지 솔루션 개발 및 판매 회사다.

 지난 16년 동안 닉스테크는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정보보안 서비스,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서비스 등의 제품을 공급했다. 대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통신업체, 대학교, 군, 병원 등 전 산업 분야에서 1000곳 이상의 고객사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닉스테크의 대표 상품인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SafePCEnterprise)’는 PC의 핵심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기록 및 모니터링한다.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는 온오프라인 유출 파일의 원문 내용 사후 검색은 물론이고 중요 문서는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암호화할 수 있다. 콘텐츠 로깅 기능을 이용해 메신저 대화 내용, 웹메일의 본문, 메신저 대화 내용 등의 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의 대용량화로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유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관리자의 정책에 따라 스마트폰도 정보 유출 차단이 가능하다.

 이외에 공공기관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보안USB관리 솔루션인 ‘세이프USB플러스(SafeUSB+)’, 개인정보 모니터링 및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세이프프라이버시(SafePrivacy)’가 있다.

 닉스테크는 지난해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DLP(Data Loss Prevention) 버전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다. 이달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 기업에서 꼭 도입해야 할 필수 제품이다. 또 올해 말에는 실시간 정보 유출 모니터링 및 개인정보 유출 차단이 가능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현재 일본 컨설팅 업체를 통해 일본에 제품을 판매할 협력사를 찾고 있다.

 

 ◇인터뷰/박동훈 닉스테크 대표

 “정보보안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각종 보안사고 역시 미래를 위한 투자가 부족해서 일어났다고 봅니다.”

 박동훈 대표는 미래를 보고 정보기술(IT) 인재 발굴과 전문가 양성에도 투자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기업과 학교가 이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의미에서 작지만 전자신문의 IT교육지원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미래의 인재를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동훈 대표는 독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청소년들이 인터넷의 즐거움을 알고 있듯이 종이 신문과 독서를 통해서도 즐거움과 함께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닉스테크는 신문보내기 캠페인 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매월 직원 월급의 일정 부분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고, 매년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며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기증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헌신, 봉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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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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