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업체 파일노리(대표 하병두)가 총 215편의 구작 영화를 파격 할인해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적용되는 구작 영화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미녀삼총사’ ‘오리지널씬’ ‘링’ ‘춤추는 대수사선’ ‘퇴마록’ ‘체인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D.O.A’ 등 총 215편이다.
파일노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파일노리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구작 영화의 노출빈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콘텐츠 이용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알차고 실속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온라인 콘텐츠 이용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친근한 파일노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일노리는 추석맞이 추가 이벤트로, 결제 시 포인트와 쿠폰을 두 배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