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아침, 바쁜 현대인들 위한 추억의 옛날 생일상 재현

결혼 적령기의 남녀들이 여러 사정으로 인해 독신으로 살거나 결혼을 한 뒤에도 자녀를 두지 않는 2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에는 아파트나 오피스텔도 소형화되고 있고 심지어는 도시형 생활주택이라고 해 한 두 명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나고 있다.
소형가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는 곧 돈벌이는 물론이고 식사 준비 등 여러 가지 집안 살림도 혼자서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혼자 살거나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는 식사 준비를 하기가 어려워 간단하게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거나 밖에서 사먹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옛날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따뜻한 밥상이 그리워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특히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밥과 미역국 하나 없는 아침상을 보노라면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미역국과 불고기, 잡채 등이 입가에 맴돈다.
따뜻한 아침상 하나도 준비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해 최근에는 아침식사를 직접 배달해주는 업체도 생겼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 최초의 아침식사 배달업체로 업계 선두주자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명가아침(대표 홍기용, www.emyungga.com)이 추억의 옛날 생일상을 재현한 패키지를 개발, 관심을 끌고 있다.
싱글족과 맞벌이 부부들을 타깃으로 9년째 운영하며 벌써 6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명가아침이 내놓은 생일상 패키지는 추억의 생일상이라는 컨셉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반찬만 보더라도 옛날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생일 밥상과 버금 갈 정도다.
솔향이 은은하게 나는 송엽 불고기와 불고기의 맛을 더욱 배가시켜주는 모듬쌈과 우렁쌈장을 함께 먹으면 벌써 배가 든든해질 지경이다. 여기에 따뜻한 한우 미역국은 빈 속을 달래주고 담백한 모듬전과 잡채 등도 아침상을 푸짐하게 만든다. 후식으로는 계피향이 은은하고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수정과까지 준비되어 있다.
명가아침이 마련한 생일상 패키지는 생일 때는 물론이고 본인이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싶을 때도 제격이다. 또 생일을 맞이한 친구나 형제, 자매들에게 깜짝 선물로 보내도 좋고 생신을 맞이한 부모님에게 드려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구성이 훌륭하다.
한편 명가아침은 국+반찬세트와 국+샐러드세트, 보양식세트, 웰빙세트와 함께 지난 밤 숙취를 단숨에 풀어줄 수 있는 해장세트 등 다양한 패키지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또 국과 찌개, 반찬, 샐러드, 영양죽 등 다양한 제품도 마련해놓고 현대인들의 아침식사 준비를 해결해주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