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세트 최저가로 판매하는 ‘11monkey’

최대 45% 할인으로 추석 물가잡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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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아직도 주변 지인들의 추석선물을 정하지 못해 고민 중이라면 조금 서둘러야 할 필요가 있겠다. 추석 전 날 부랴부랴 마트에 가서 발품을 팔며 선물을 구입하는 것보다 온라인을 통해 미리 준비한다면 같은 상품이라도 훨씬 편리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

많은 업체들이 추석선물세트를 앞다투어 저렴한 가격에 내놓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최저가를 자신하는 업체가 있어 눈에 띈다. 바로 시즌오픈형, 테마형 소셜커머스 ‘11monkey’(대표 이현정, www.11monkey.com).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동일한 상품을 최대 45% 저렴하게 공급하며, 판매가가 마트보다 비쌀 경우 차액의 100배를 보상하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있다. 이 같이 가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낼 수 있는 건 11monkey의 직원 대부분이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 출신들로 직접 업체들과 협상하고 최소의 마진만을 책정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11monkey에서는 대형마트에서 10만원에 판매되는 한과 세트가 55,500원에, 요즘 금 값이라는 신고배 세트도 65,900원에 판매되는 것을 42,900원에 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중이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대형 유통업체와 동일한 품질의 추석선물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만족하면서도 추석이 지난 후 앞으로의 상품에도 기대를 거는 분위기이다.

11monkey는 시즌별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특정한 테마의 상품들을 전국 최저가로 공급한다는 계획. 11monkey의 이현정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물가를 반영한 높은 가격이 아닌 물가가 반영되지 않는 낮은 가격에 추석상품을 공급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경제를 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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