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24시간 판매자 상담서비스센터 오픈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는 업계 최초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 서비스센터(seller.11st.co.kr)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센터는 창업부터 판매까지 모든 상담을 제공하는 종합상담실로 연중 언제든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판매자나 판매 희망자는 전화, 이메일 등을 이용해 11번가 서비스 정책이나 광고 활용법, 프로모션, 안전거래 등 판매와 관련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서비스센터 오픈을 위해 20명의 상담사를 신규 선발했으며 3개월간 오픈마켓 전반에 대한 지식과 항목별 전문 지식 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문 상담사를 배치했다.

 그동안 오픈마켓 고객센터는 구매자 중심으로 운영돼 판매자들은 제대로 된 상담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웠다. 상담을 원할 경우 전화 1599-5115 또는 온라인 전용 페이지(seller.11st.co.kr)를 이용하면 된다.

 김선희 고객가치그룹장은 “언제 어디서나 연중무휴로 판매와 관련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판매자까지 고객케어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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