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본부장 안용모)에서는 경찰청, 관할 경찰서, 시공사, 감리단 합동으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월 16(화)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도시철도 3호선 건설공사에 따른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교통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와 경찰청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기 설치된 교통안전시설물로, 북구 동호동에서 수성구 범물동까지 3호선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정비하고, 교통상황 모니터링으로 차량 정체시 경찰청과 협의 조정하여 2011 세계육상선수권 기간에 시민안전 및 교통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용삼기자(dydtka1@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7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