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본부장 안용모)에서는 경찰청, 관할 경찰서, 시공사, 감리단 합동으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월 16(화)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도시철도 3호선 건설공사에 따른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교통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와 경찰청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기 설치된 교통안전시설물로, 북구 동호동에서 수성구 범물동까지 3호선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정비하고, 교통상황 모니터링으로 차량 정체시 경찰청과 협의 조정하여 2011 세계육상선수권 기간에 시민안전 및 교통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김용삼기자(dydtka1@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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