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대표 곽덕훈)는 1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 상공회의소에서 서울시와 ‘식품알레르기 안전사고 예방사업’에 1000만원 상당의 콘텐츠를 제공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 ‘내 아이의 전쟁, 알레르기’를 DVD로 제작해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국공립보육시설연합회에 지원한다. DVD는 국내 국공립 보육시설 670개소에 배포된다.
식품알레르기 안전사고 예방사업은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EBS는 지난달 15일 다문화가족 무료 한글교육 사이트 ‘두리안(www.ebsd.co.kr)’을 선보였다. 이달 초에는 EBS스페이스홀을 개방해 장애인문화지원을 위한 콘서트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