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금융보안 서비스’ 무료 제공

개인신용조회 사이트인 올크레딧 서비스와 소셜 커머스 기업인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가 공동으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전국민 금융보안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민 금융보안 캠페인」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불안감이 증폭된 요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개인이 직접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자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올크레딧측은 캠페인 기간 동안 티켓몬스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올크레딧의 ‘금융보안 서비스’를 2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보안 서비스는 금융명의보호 서비스와 금융사고안심관리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이 직접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유용한 상품이다.
금융명의보호 서비스는 금융회사에서 대출이나 카드를 발급받을 때 개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하는데, 이 신용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 필요 시 조회가 가능하도록 해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네이트 해킹 등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로 제 3자가 명의를 도용해 금융회사(은행, 카드, 보험, 캐피탈, 저축은행)에 대출이나 카드를 발급받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금융사고안심관리 서비스는 연체정보, 신용조회정보 등 자신의 개인신용정보가 변동되었을 경우 문자 메시지로 통보해주고, 아울러 항목별로 신용요약정보를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17~23일)에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 사이트에서 ‘금융보안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하면 된다.
캠페인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로 모든 사람이 불안한 시기에 전국민 금융보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금융보안 서비스를 이용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