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스마크코리아(대표 신현삼)는 최근 아태지역 본사로부터 ‘가장 빠른 성장을 이룬 국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아태 본사 측은 “신현삼 대표가 지난 2월 취임한 이후 한국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사업모델 구축을 이뤄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렉스마크는 아태지역에서 한국을 중국 다음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분류하고 하반기부터 렉스마크코리아를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신현삼 대표는 “취임 이후 지금까지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국내 파트너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