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고객 초청 `그린에너지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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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그린에너지캠프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마켓은 10월 말까지 경기도 양평군 명달리 숲속학교에 고객 가족과 취약계층 어린이를 초청해 ‘그린 에너지 캠프’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생태산촌만들기모임, 생명의 숲 국민운동, 환경부가 함께 하는 ‘그린 에너지 캠프’는 다양한 생태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우드록, 스티로폼 박스 등을 이용해 태양열로 간식을 익혀 먹는 ‘태양열 오븐 체험하기’ 친환경 잉크와 나뭇잎으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보는 ‘에코 티셔츠 만들기’ 등 그린과 에너지를 주제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G마켓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G마켓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

 캠프는 10월 말까지 모두 6회 열리며 매회 40명(1인당 최대 4명까지 동반 가능)을 추첨한다. 교통비와 식비를 포함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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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그린에너지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자전거로 전기를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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